2026년 봄 · 인디스쿨
세 번째
<쓰는교사 기록전시회>에 오신 것을
환영합니다
'쓰는교사'는 글쓰기와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인디스쿨의 기록 프로그램입니다. 글을 쓰며 선생님들께서 일상에서 벗어나 환기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어요. 프로그램은 매일 일기를 쓰며 하루를 회고하는 교단일기클럽과 시대를 초월한 인간의 지혜가 있는 고전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고전문학 탐구클럽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 이번 <쓰는교사 기록전시회>에서는 26년 5~6월에 남긴 선생님들의 기록을 전시합니다. 이번 전시로 똑같은 일상에서 발견한 반짝임이, 고전과 나를 연결하고 얻은 통찰이 선생님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✍️ 마음에 드는 글을 클릭하면 직접 필사하고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
💓 기록전시회의 느낀 점을 방명록에 남겨주세요.
2026년 봄 기록전시회 · 인디스쿨
2026년 봄 기록전시회

선생님들의 이야기

한 달동안 써 내려간 기록.
매일 쓰고, 읽고, 돌아본 시간들.

참여 선생님
전시관
작품
탐구클럽 고전문학 항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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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는 교사 선생님을 위한 하루 한 장 필사집 표지
인디스쿨 · 쓰는교사 프로젝트
쓰는 교사
선생님을 위한
하루 한 장 필사집
초등교사 54인의 문장으로 채운 단 한 권의 필사집

기록전시회에서 동료 선생님의 글을 필사하면서 선생님은 어떤 감정이 드셨나요?
필사로 매일을 돌아보고 싶어졌다면, 선생님께 〈쓰는 교사 선생님을 위한 하루 한 장 필사집〉을 추천합니다.

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예기치 못한 갈등, 쏟아지는 공문과 벅찬 상담,
선생님의 하루는 언제나 타인의 마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.

아이들이 떠난 오후, 소란함이 잦아들고 일순간 고요해진 교실을 보며 이런 질문을 하지 않으셨나요?

"나는 어떤 교사일까?"
"오늘 내가 건넨 말이 아이들에게 잘 닿았을까?"

그래서 준비했습니다.
수많은 선생님이 교실에서 길어올린 진솔한 에피소드와 단단한 통찰을 담은 단 한 권의 필사집,
〈쓰는 교사 선생님을 위한 하루 한 장 필사집〉

25년 인디스쿨 '쓰는교사' 프로젝트에 참여한 초등교사 54인의 글 중 일부 문장을 발췌해 만들었습니다.
이 책은 오롯이 '선생님의', '선생님을 위한', '선생님에 의한'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.
수많은 선생님이 교실에서 길어올린 진솔한 에피소드와 단단한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.

하루 한 장, 선생님의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는 시간.
이 시간만큼은 선생님께서 온전히 '나 자신'을 마주하며 회복하는 시간이길 바랍니다.

✍️ 마음에 드는 글을 클릭하면 직접 필사할 수 있어요.